ATM '레전드' 그리즈만, 홈 최종전서 작별 인사…"구단에 대한 애정은 트로피보다 가치 있어" 스포츠뉴스 0 162 05.18 10:00 18일 시즌 최종 홈경기를 마치고 헌정 행사서 팬들에게 사과하는 아틀레티코 그리즈만. 사진=ESPN SNS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35)이 홈 최종전을 마친 뒤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그리즈만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라리가 37라운드 홈경기 지로나전에서 선발 출전, 90분을 모두 뛰며 선제 결승 골을 도와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는 4위(승점 69)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