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리그1 최종전서 교체 출전…PSG는 파리 더비서 1-2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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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최종 명단에 승선한 이강인(파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PSG는 18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장부앵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최종 34라운드 파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이미 우승을 확정한 PSG는 24승 4무 6패(승점 76)로 시즌을 마쳤다. 승격팀인 파리FC는 11승 11무 12패(승점 44)로 18개 팀 중 11위를 기록하며 1부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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