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덴마크 리그 최종전서 역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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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0: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8)과 수비수 이한범(24)의 소속팀인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미트윌란은 18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브뢴뷔와의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최종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16승12무4패(승점 60)를 최종 성적표로 받아들었고, '1위' 오르후스(승점 67)에 밀린 2위를 기록했다.
미트윌란은 18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브뢴뷔와의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최종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16승12무4패(승점 60)를 최종 성적표로 받아들었고, '1위' 오르후스(승점 67)에 밀린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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