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서 4호 도움…울버햄튼, 풀럼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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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도움을 올리며 경기력을 조율했다.

울버햄튼은 17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미 2부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3승 10무 24패(승점 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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