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4연패 위기, 내슈빌에 전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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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했고, LAFC가 전반전 리드를 내줬다.

LAFC는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4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내슈빌이 2-1로 앞섰다.

전반 5분 손흥민의 돌파가 결정적 찬스로 연결될 뻔했다. 하프라인부터 질주를 시작해 수비수 4명의 견제를 이겨내고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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