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거푸 기회 놓친 LAFC, 리그 3연패 수렁…손흥민은 득점 대신 9호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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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00
18일 지오다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2026 MLS 원정경기에 나선 LAFC 손흥민. 사진=LAFC SNS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리그 9호 도움을 신고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원정경기서 내슈빌 SC에 2-3으로 졌다. 리그 3연패, 공식전 4연패에 빠진 LAFC는 서부콘퍼런스 7위(승점 21)까지 추락했다.
손흥민의 리그 무득점 침묵은 12경기로 늘었다. 그는 이날 전까지 리그 11경기에서 8도움을 기록 중이었는데, 내슈빌전에서도 득점 대신 1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공식전 기록은 20경기 2골 16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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