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25골 폭발' 유럽 7대리그 득점왕 나왔다…'황인범 동료' 우에다, 네덜란드 1부 최고 골잡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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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황인범과 함께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에레디비지에 득점왕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7골(1도움)에 그쳤던 우에다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5골(1도움)을 터트리는 뛰어난 득점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페예노르트 역시 우에다의 활약에 힘입어 PSV 에인트호번에 이어 리그 2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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