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합니다, 그땐 내가 너무 어렸어요" '1억 2000만 유로' AT 마드리드 레전드 앙투안 그리에즈…

스포츠뉴스 0 269
"정말 미안합니다, 그땐 내가 너무 어렸어요"
사진=AFP 연합뉴스
2026051801001028900068693.jpg
사진=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앙투안 그리에즈만이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께 사과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8일(아하 한국시각) '그리에즈만이 여전히 일부 팬들에게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용서받지 못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 뒤 팬들에게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위 경쟁에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1승6무10패(승점 69)를 기록하며 비야레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득실차도 +22로 동일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 비야레알 원정에서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