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월드컵' SON, 리그 9호 도움 '1위 질주'···풀타임 평점 8.3 활약에도 팀은 2-3 패배 '3연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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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4:00
4번째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오른 손흥민(34·LAFC)이 리그 9호 도움을 작성했다. 리그 첫 골 도전은 실패했고, 팀도 3연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18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내슈빌S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3으로 뒤지던 후반 23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 골을 도왔다.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가까운 쪽 골대에 있던 부앙가가 방향만 바꾸는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LAFC는 내슈빌 간판 하니 무크타르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며 2-3으로 패하며 최근 4연패 및 리그 3연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9개를 올렸다. 리그 도움 랭킹 1위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올린 2골·7도움을 더하면, 공식전 2골·16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18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내슈빌S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3으로 뒤지던 후반 23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 골을 도왔다.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가까운 쪽 골대에 있던 부앙가가 방향만 바꾸는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LAFC는 내슈빌 간판 하니 무크타르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며 2-3으로 패하며 최근 4연패 및 리그 3연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9개를 올렸다. 리그 도움 랭킹 1위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올린 2골·7도움을 더하면, 공식전 2골·1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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