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용서를 구합니다"…'눈물 펑펑' 그리즈만의 작별 인사→"얼마나 사랑받고 있었는지 몰랐어… 스포츠뉴스 0 182 05.18 14: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팬들에게 용서를 구했다.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는 다가오는 여름 MLS 올랜도 시티에 합류하기로 했다. 이로써 두 차례에 걸친 10년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라고 보도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지로나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