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용서를 구합니다"…'눈물 펑펑' 그리즈만의 작별 인사→"얼마나 사랑받고 있었는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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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용서를 구합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팬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는 다가오는 여름 MLS 올랜도 시티에 합류하기로 했다. 이로써 두 차례에 걸친 10년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지로나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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