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79분·이한범 풀타임' 미트윌란, 시즌 최종전서 브뢴뷔에 2-3 역전패

스포츠뉴스 0 166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조규성과 이한범이 선발로 나선 미트윌란이 시즌 최종전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미트윌란은 18일(한국시각)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최종 32라운드 브뢴뷔와의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16승 12무 4패(승점 60)를 기록, 리그 2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미 리그 우승은 오르후스 GF(승점 67)가 확정했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