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9호 어시스트-키패스 5개' 손흥민, 공격진 최저 평점 혹평…'4연패' LAFC, 리그 7위 추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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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7:00
손흥민과 부앙가가 2026년 5월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에서 만회골을 합작했다./LAFC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1-4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1-4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만회골을 어시스트한 LAFC가 내슈빌에 패하며 공식전 4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에 2-3으로 졌다. LAFC는 내슈빌전 패배로 공식전 4연패 부진과 함께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MLS 서부컨퍼런스 7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MLS 도움 선두 손흥민은 내슈빌전에서 올 시즌 리그 9호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팀은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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