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폭행"…'양현준 소속팀' 셀틱, 극장 우승 직후 사과문 발표 "변명의 여지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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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7: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이 뛰고 있는 셀틱(스코틀랜드)이 극적인 리그 우승을 확정한 직후 사과문을 발표했다.
셀틱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팀 감독과 선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가 구단 역사상 56번째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달성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멋진 팬들의 응원 속에 짜릿한 시즌 마무리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셀틱은 "하츠전 승리 직후 일부 팬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온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대다수 셀틱 팬들에게도 이런 행위는 우승의 기쁨을 훼손할 뿐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 셀틱의 우승 세리머니. /사진=셀틱 SNS |
셀틱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팀 감독과 선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가 구단 역사상 56번째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달성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멋진 팬들의 응원 속에 짜릿한 시즌 마무리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셀틱은 "하츠전 승리 직후 일부 팬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온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대다수 셀틱 팬들에게도 이런 행위는 우승의 기쁨을 훼손할 뿐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