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 매트리스, 개인 담요까지 가져간다" 케인 얼마나 잘하려나, 월드컵 우승에 진심이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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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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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8일(한국시각) '해리 케인이 포함된 잉글랜드 대표팀은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북중미 월드컵에 자신들의 침구를 가져갈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캔자스의 숙소에서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이 이뤄진 매트리스와 베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캔자스에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 베이스캠프 호텔 투숙객들은 베개와 침대가 너무 딱딱하고, 벽이 너무 얇아서 옆방에서 나누는 성관계 소리가 다 들린다고 불평했다. 이에 토마스 투헬 감독은 케인을 비롯한 스타 선수들이 경기 사이에 최상의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수면 과학자들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