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만족? 中, 박진섭 홍명보호 합류에 '슈퍼리그의 외로운 영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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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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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을 이번에도 TV로 지켜봐야 하는 중국이 박진섭(저장FC)의 홍명보호 발탁을 조명했다. 중국 주취바오는 18일(한국시각) '박진섭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중국 슈퍼리그의 외로운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박진섭은 전북 현대 시절이던 지난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전북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여준 활약을 인정 받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중국행을 택한 그는 슈퍼리그 11경기를 뛰면서 리그 최상위권 외국인 선수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