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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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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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8일(한국시각) '웨인 루니는 아르네 슬롯에게 살라의 안필드 고별전에서 경기장 근처에도 오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루니는 리버풀을 비판하는 충격적인 게시물을 올린 살라를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며, 안필드에서 열리는 그의 고별전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살라는 9년간의 놀라운 활약을 뒤로하고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예정이지만, 그의 리버풀 생활은 여러 차례의 돌발 행동으로 얼룩졌다. 루니는 슬롯에게 수류탄을 던졌다고 살라를 비난하며, 그가 내뱉은 거침없는 발언 때문에 경기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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