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등에 칼을 꽂은 격, 철저히 계산된 저격" 살라의 '헤비메탈' 발언 비판 스포츠뉴스 0 161 05.19 08:00 [OSEN=강필주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소셜미디어(SNS) 성명문을 두고 프리미어리그 출신 전문가가 철저하게 계산된 타이밍에 사령탑을 저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 출신 나이젤 레오-코커(42)는 18일(한국시간) 영국 'BBC 라디오 5 라이브'의 팟캐스트 '풋볼 데일리'에 출연, 최근 리버풀을 발칵 뒤집은 살라의 SNS 성명 논란을 해부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