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십자인대 부상→월드컵 불발' 좌절 없는 미나미노, 일본 축구에 진심이다…"월드컵 동행, 멘토 역할로 선수 지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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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8:00
안타까운 무릎 십자인대 부상. 그리고 꿈의 무대 월드컵 불발. 그럼에도 미나미노 타쿠미는 좌절하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의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은 지난 18일(한국시간) 기술위원회 회의 후 미디어 브리핑에서 미나미노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선수단과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키사카’에 의하면 야마모토 위원장은 “미나미노는 모나코에서도 매우 중요한 선수이지만 모리야스(하지메) 감독의 강한 요청 아래 구단과 지속적으로 협의, 월드컵 동행에 대한 동의를 얻었다”고 이야기했다.
일본축구협회의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은 지난 18일(한국시간) 기술위원회 회의 후 미디어 브리핑에서 미나미노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선수단과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키사카’에 의하면 야마모토 위원장은 “미나미노는 모나코에서도 매우 중요한 선수이지만 모리야스(하지메) 감독의 강한 요청 아래 구단과 지속적으로 협의, 월드컵 동행에 대한 동의를 얻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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