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바라는 사람들,우리의 강력한 동기부여" 데제르비의 '작심' 선전포고…첼시전 무승부시 사실상 잔…
스포츠뉴스
0
129
05.19 09:00
|
|
강등 위기의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20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첼시 원정을 앞두고 승리를 향한 강한 결의를 전했다.
그는 타 팀 팬들이 토트넘의 강등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는 오히려 잔류를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