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에 밀려 월드컵 명단 탈락…히샬리송, 좌절 딛고 토트넘 잔류만 바라본다! 첼시전 결승골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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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히샬리송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승선 실패 아쉬움을 토트넘 홋스퍼 잔류로 달래려고 한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대결을 펼친다. 토트넘은 승리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한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3연패를 당하면서 토트넘은 잔류 희망이 커졌다. 첼시를 잡으면 토트넘은 잔류를 확정할 수 있다. 토트넘은 도미닉 솔란케가 부상을 당해 뛸 수 없고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윌슨 오도베르, 데얀 쿨루셉스키 등 공격수들이 부상을 당해 출전 불가한 상황에서 히샬리송 활약이 필요하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히샬리송을 최전방에 내놓으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