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벌벌 떤다? 32강전 어쩌나…4회 연속 WC 출전 확정, "네이마르 주니오르, 산투스" 호명에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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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대표팀 감독이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내일의 박물관'에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의 이름을 외쳤다.
그의 이름이 호명된 순간,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많은 축구 팬이 엄청난 환호성을 질렀다. 큰 소음 때문에 안첼로티는 최종엔트리에 든 다른 선수 이름을 부르지 않고 멈췄다. 환호성은 줄어들지 않았고 장내 정숙을 요청하는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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