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EPL 우승 보인다! 이제 1승 남았다…승승승승→아스널 4연승 고공비행, EPL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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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00
하베르츠가 19일 번리와 경기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 팬들이 경기장 밖에서 응원을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 팬들이 경기장 밖에서 응원을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올 시즌 우승에 바짝 더 다가섰다. 37라운드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마지막 38라운드에 승전고를 울리면 자력으로 정상 정복에 성공한다. 22년 만의 EPL 우승 축배를 들 수 있다.
아스널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번리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37분 터진 카이 하베르츠의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승점 3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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