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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작별' 레반도프스키, 홀로 자정 넘도록 경기장 걸었다…아내는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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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밤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아내 안나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레반도프스키는 자정이 넘도록 홀로 경기장 위를 걸었다.

영국 '더 선'은 18일(현지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 고별전 이후 가족들과 함께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나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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