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일 "경기에만 집중" vs 지소연 "물러서지 않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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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인민과 부모·형제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경영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 주장은 1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함께 자리한 리유일 감독은 “대체로 준비가 다 잘됐다”며 짧지만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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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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