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손흥민의 깜짝 고백, 도와줄 수 없기에 더 간절하다…'강등 위기' 토트넘 향한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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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손흥민의 깜짝 고백, 도와줄 수 없기에 더 간절하다…
사진=BBC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친정' 토트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의 BBC는 19일(한국시각) '손흥민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싸우는 토트넘을 응원했다'고 보도와 함께 손흥민의 영상을 공개했다.

BBC는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을 응원하며 지켜보고 있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손흥민은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을 넣었다. 2025년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첼시와의 경기 후 에버턴을 홈에서 맞이한다. 강등권의 마지막 자리인 웨스트햄에 승점 2점 앞서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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