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찾던 선수!'→추아메니 이적설 급부상 "이상적인 카세미루 후계자, 캐릭 색깔도 갖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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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카세미루 뒤를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 중원 사령관이 될까.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8일(한국시간) "맨유가 중원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추아메니 영입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현지에서는 추아메니를 두고 카세미루와 거의 동일하면서도 마이클 캐릭 색깔까지 갖춘 선수라는 평가가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추아메니.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데뷔한 그는 AS 모나코에서 기량이 일취월장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단숨에 인기 매물로 등극하자, 중원 세대교체를 준비 중이던 레알이 눈독 들였고 적극적 영입 공세 끝에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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