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첼시전 패배로 EPL 잔류 확정 실패…최종전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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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이 1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와 경기 후반 29분 0-2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토트넘은 1-2로 패했으며, 최종전 결과에 따라 리그 잔류 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2026.05.20.
토트넘은 2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전반 18분 엔조 페르난데스, 후반 22분 안드레이 산투스에게 득점을 허용한 토트넘은 후반 28분 히샬리송이 한골을 만회했지만, 이후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하며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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