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결정전' 앞둔 토트넘…데 제르비 감독 "UEL 결승전보다 중요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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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20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EPL 37라운드서 1-2로 패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이른바 ‘강등 결정전’을 마주하게 된 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원정경기서 1-2로 졌다.
토트넘은 이번 패배로 리그 17패(9승11무)째를 기록, 강등권(18~20위)에 한 계단 앞선 17위(승점 38)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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