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응원도 효과 없었다…토트넘, 단두대 매치만 남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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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19일 BBC와의 인터뷰서 친정 토트넘에 응원 메시지를 전한 손흥민. 하지만 토트넘은 20일 첼시전서 1-2로 지며 여전히 강등 위기에 몰렸다. 사진=BBC
‘주장’ 손흥민(34·LAFC)의 응원도 효과 없었다.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몰렸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종료 기준 17위(9승11무17패·승점 38)다. 이날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 원정경기서 1-2로 져 순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EPL에선 18~20위가 자동 강등되는데,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승점 36)에 단 승점 2점 앞선 상태다.
‘주장’ 손흥민(34·LAFC)의 응원도 효과 없었다.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몰렸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종료 기준 17위(9승11무17패·승점 38)다. 이날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 원정경기서 1-2로 져 순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EPL에선 18~20위가 자동 강등되는데,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승점 36)에 단 승점 2점 앞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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