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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했는데 웃을 수가 없다' 히샬리송의 빛바란 통산 2000번째 골, 17위 토트넘 1부 잔류 기회를 날려버렸다 > 스포츠뉴스

'득점했는데 웃을 수가 없다' 히샬리송의 빛바란 통산 2000번째 골, 17위 토트넘 1부 잔류 기회를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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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은 히샬리송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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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의 공격수 히샬리송이 구단 통산 2000번째 역사적인 골을 터트렸지만 환하게 웃을 수가 없었다. 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패했고, 프리미어리그 1부 잔류 기회를 날려버렸다.

히샬리송이 2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서 0-2로 끌려간 후반 29분 만회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이 1-2로 추격하면서 분위기를 바꾼 득점이었다. 이 골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00번째 골로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브라질 출신 히샬리송은 파페 사르의 재치 있는 백힐 패스를 가장 빠르게 반응해 오른발로 첼시 골대 안으로 차 넣었다. 토트넘은 잠시나마 추격의 희망을 살렸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하며 1대2로 무너졌다. 토트넘이 첼시 상대로 비기기만 했어도 사실상 1부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의 승점차를 벌리지 못했다. 그대로 승점 2점차가 유지됐다. 따라서 토트넘의 1부 잔류 여부는 오는 25일 리그 최종전에서 갈리게 됐다. 토트넘은 에버턴과 홈에서 최종전을 갖는다. 웨스트햄은 리즈와 마지막 대결을 남겨두고 있다. 살떨리는 마지막 단판 승부로 잔류와 강등이 결정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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