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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무대에 선 아들…홀란 "미국 월드컵, 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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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무대에 선 아들…홀란 "미국 월드컵, 울지도 모르겠다"
[OSEN=이인환 기자] ‘노르웨이 괴물’ 엘링 홀란(25·맨체스터 시티)이 마침내 월드컵 무대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다

홀란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세계 최고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경기 후 홀란은 미국 CBS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노르웨이 국가대표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소감을 전했다. 노르웨이가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것은 무려 28년 만이다. 홀란은 프랑스, 세네갈, 그리고 대륙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I조에 편성돼 미국에서 월드컵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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