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변태가 있나?' 여자축구선수들 탈의실과 샤워실 몰래 촬영…파렴치한 축구감독, UEFA 지도자 영구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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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여자선수들에게 변태행위를 한 지도자가 중징계를 받는다.

UEFA는 20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수년간 여자 선수들을 몰래 촬영한 체코 출신 축구 지도자 페트르 블라호프스키에게 영구 지도자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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