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통화하며 감격 눈물" 아스널 선수들, 훈련장서 우승 파티…"내가 끝났다고 했지"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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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스널 선수들이 구단 훈련장에 모여 서로 부둥켜안고 춤판을 벌이며 22년 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아스널 선수들이 구단 훈련장에 모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경기를 지켜본 뒤 우승이 확정되자 열광적인 축하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7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와 1-1로 비기며 아스널의 우승이 조기 확정됐다. 전날 번리를 1-0으로 꺾은 1위 아스널은 승점 82를 확보, 맨시티와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리며 주말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게 됐다.
| 우승 후 기뻐하는 아스널 선수들. /사진=데클란 라이스 SNS 갈무리 |
| 아스널 선수들이 팀 훈련장서 우승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SNS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아스널 선수들이 구단 훈련장에 모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경기를 지켜본 뒤 우승이 확정되자 열광적인 축하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7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와 1-1로 비기며 아스널의 우승이 조기 확정됐다. 전날 번리를 1-0으로 꺾은 1위 아스널은 승점 82를 확보, 맨시티와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리며 주말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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