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 만에 월드컵 밟는 민주콩고, 美 '에볼라 입국 제한' 예외 예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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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52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을 밟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이 미국의 에볼라 바이러스 차단에 따른 입국 제한을 피해 대회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20일(한국 시간) AFP 통신과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에볼라 바이러스 관련 입국 제한에도 민주콩고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허용할 예정이다.
미국은 최근 중앙아프리카에서 집단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지난 21일 동안 민주콩고, 우간다, 남수단 등 세 국가에 체류했던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20일(한국 시간) AFP 통신과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에볼라 바이러스 관련 입국 제한에도 민주콩고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허용할 예정이다.
미국은 최근 중앙아프리카에서 집단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지난 21일 동안 민주콩고, 우간다, 남수단 등 세 국가에 체류했던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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