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훔쳐본 사우샘프턴,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결승 진출 박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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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해 논란이 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사우샘프턴이 1부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PO) 결승 진출 자격이 발탁됐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샘프턴이 다른 구단 훈련장을 무단 촬영하는 등 다수의 규정을 위반했다"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우샘프턴을 챔피언십 PO 결승에서 퇴출했다"고 밝혔다.
사우샘프턴은 경기 시작 72시간 이내에 다른 구단의 훈련을 관찰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3차례 위반했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샘프턴이 다른 구단 훈련장을 무단 촬영하는 등 다수의 규정을 위반했다"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우샘프턴을 챔피언십 PO 결승에서 퇴출했다"고 밝혔다.
사우샘프턴은 경기 시작 72시간 이내에 다른 구단의 훈련을 관찰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3차례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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