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강등 위기 토트넘에 첫 심경 "지구 반대편서 응원한다, 사랑한다" 스포츠뉴스 0 293 05.20 19:00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LAFC)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팀은 떠났지만 마음은 여전히 런던에 있었다.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영국 BBC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해 토트넘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토트넘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 속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경쟁까지 몰렸다. 손흥민이 떠난 뒤 팀의 균형이 크게 흔들렸고, 감독 교체와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