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밤이에요" 못 말리는 英 왕세자, 애스턴 빌라 튀르키예 원정 동행…44년 만의 UEL 정상 입맞춤…
스포츠뉴스
0
146
05.21 10:00
|
|
|
윌리엄 왕세자는 소문난 애스턴 빌라 팬이다. '직관'도 다반사다. 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애스턴 빌라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 때도 경기장을 찾았다. 애스턴 빌라가 4대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고, 윌리엄 왕세자는 골이 터질 때마다 환호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5~2026시즌 UEL 결승전이 21일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렸다. 못 말리는 '축구광' 윌리엄 왕세자도 튀르키예행을 마다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