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통 고백, "할 수 있다" 끝까지 응원했는데…"토트넘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고통이야… 스포츠뉴스 0 183 05.21 12: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 손흥민이 또 한 번 전 소속팀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할 수 있다"며 끝까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던 그는, 이번에는 보다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으며 현재 팀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