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신발언 "토트넘 경기를 보는 것 괴롭다" 스포츠뉴스 0 166 05.21 15: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33, LAFC)이 강등 위기에 몰린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애틋함과 안타까운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