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겹고 끔찍하다"…'손흥민 까기 전문' 오하라, 텔로 타깃 변경 "항상 형편 없어, 정말 못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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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6: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을 매번 비판하던 제이미 오하라는 마티스 텔로 주요 비난 타깃을 변경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가 영국 '토크 스포츠'에 나와 토트넘과 텔을 비난한 인터뷰를 전했다. 오하라는 토트넘에서 뛰었던 미드필더로 2005년부터 약 6시즌 동안 토트넘 소속으로 몸담았지만 주전으로 완전히 자리 잡지는 못했다. 울버햄튼, 블랙풀, 풀럼 등여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뒤 현역에서 물러났다.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직설적인 화법과 강도 높은 의견으로 자주 화제를 모으는 인물이며, 특히 손흥민을 향한 비판적인 발언을 여러 차례 내놓으면서 관심을 받아왔다. "손흥민은 이제 끝났다", "손흥민에게서 주장 완장을 빼앗아야 한다" 등 평가를 넘은 비난을 해 팬들에게 강한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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