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최대 5억 원 날렸다!" 英 축구 초유의 사태, 선수단도 구단 고소 준비…'승격 PO 퇴출' 사우스햄… 스포츠뉴스 0 260 05.21 18:00 [OSEN=고성환 기자] '스파이 게이트'로 승격이 무산된 사우스햄튼이 선수들에게도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 선수단은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퇴출되면서 프리미어리그 승격 시 받을 수 있었던 1인당 최대 25만 파운드(약 5억 원)의 보너스를 놓치게 됐다. 이로 인해 법적 대응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