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토트넘뿐!' 각오 다진 데 제르비 "난 토트넘을 위해서만 살아, 잔류 목표 이룰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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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던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승점 38점인 토트넘은 리그 17위에 위치 중이다.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한때 강등권까지 떨어진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이고르 투도르 감독 아래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다 지난 3월 부임한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첫 경기 선덜랜드전에서는 패배를 당했지만, 이후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행진을 달리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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