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니폼 입고 응원하겠다"…'네덜란드 레전드' 판 페르시 친일 선언, 황인범은 언급 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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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로2016 체코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페예노르트 공격수 우에다가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득점왕에 등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페예노르트 공격수 우에다가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득점왕에 등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페예노르트의 판 페르시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일본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판 페르시 감독이 이끄는 페예노르트는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19승8무7패(승점 65점)를 기록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에다는 올 시즌 에레디비지에에서 25골을 터트리는 득점력을 과시하며 리그 득점왕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