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고향축구단, 아시아 정상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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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대한민국 수원에서 아시아 최강 여자 축구팀 타이틀에 도전한다.
내고향은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상대로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치른다. 대회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5억 원), 준우승 상금은 50만 달러(7억 5000만 원)다.
AWCL은 아시아 지역 최상위 여자 클럽 축구 대회다.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24~25시즌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 19개 팀이 참가했고, 본선 조별리그부터는 12개 팀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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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L은 아시아 지역 최상위 여자 클럽 축구 대회다.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24~25시즌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 19개 팀이 참가했고, 본선 조별리그부터는 12개 팀이 경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