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이렇게 무심할 수가…토트넘 비상! '잔류 결정전'서 매디슨 얼마 못 쓴다→최대 25분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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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잔류를 위해 마지막 경기에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인 토트넘 홋스퍼지만, '공격 핵심' 제임스 매디슨을 중용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다.
토트넘은 오는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승점 38점인 토트넘은 리그 17위에 위치해 있다.
운명의 결전을 앞둔 토트넘이다. PL 잔류 여부가 결정되는 최종전을 코앞에 뒀다. 이번 시즌 한때 강등권까지 추락했던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첫 경기인 선덜랜드전은 패했으나 이후 4경기 연속 무패 행진(2승 2무)을 질주하며 상승세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