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깝다' 손흥민도 결국 한숨…"솔직히 현재 토트넘 잔류 싸움 보기 매우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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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부진을 겪는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전임 캡틴' 손흥민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승점 38을 유지하며 여전히 17위를 유지했다.
첼시전은 토트넘에게 굉장히 중요했다. 현재 강등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승점 1점만 획득하더라도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다. 이에 최소한 무승부라도 얻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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