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승강 PO 2차전서 도움 후 퇴장…그라스호퍼는 생존 스포츠뉴스 0 117 6시간전 스위스 그라스호퍼에 소속된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영준ⓒ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이 팀의 잔류가 걸린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그라스호퍼는 2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아라우와 2025-26 스위스 슈퍼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상대 원정에서 펼쳐진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그라스호퍼는 2차전 승리로 잔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