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맞어?' 토트넘 주장 로메로, 강등 여부 걸린 최종전 안보고 아르헨티나 경기 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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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12일 선덜랜드와의 경기 중 무릎을 다치고 눈물을 흘린 토트넘 로메로. 사진=BBC SNS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강등 위기 속 팀보다 자신의 ‘친정팀 결승전’을 선택했다는 이유에서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아직 잔류를 확정하지 못한 상황이다. 에버턴전에서 진다면 웨스트햄의 결과에 따라 강등될 수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조차 “유로파리그 결승보다 더 중요한 경기”라고 표현할 정도로 시즌 최대 승부처다.
하지만 주장 로메로는 이 경기에 함께하지 않을 전망이다. 남미 축구 전문가 팀 비커리에 따르면 로메로는 아르헨티나로 돌아가 자신의 친정팀 벨그라노의 리가 프로페시오날 결승전을 직접 관전할 예정이다. 벨그라노는 리버 플레이트와 우승을 다툰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아직 잔류를 확정하지 못한 상황이다. 에버턴전에서 진다면 웨스트햄의 결과에 따라 강등될 수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조차 “유로파리그 결승보다 더 중요한 경기”라고 표현할 정도로 시즌 최대 승부처다.
하지만 주장 로메로는 이 경기에 함께하지 않을 전망이다. 남미 축구 전문가 팀 비커리에 따르면 로메로는 아르헨티나로 돌아가 자신의 친정팀 벨그라노의 리가 프로페시오날 결승전을 직접 관전할 예정이다. 벨그라노는 리버 플레이트와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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