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만세! '캡틴' 브루노, 잔류에 무게 "맨유 생활에 만족, 동행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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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만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만을 바라보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21일(한국시간) "맨유 주장 브루노가 구단과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잔류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0년 스포르팅을 떠나 맨유에 입성한 브루노. 이견의 여지 없는 역사상 최고의 영입생 중 한 명이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을 장악하더니 장점인 날카로운 킬패스, 뛰어난 득점력, 경기 운영 능력을 뽐내며 현재까지 맨유에서 통산 106골 10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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