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포든 파머 월드컵 대표팀 탈락"
스포츠뉴스
0
155
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포든과 파머가 잉글랜드 삼사자 군단 승선에 실패했다.
영국 'BBC'는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과 콜 파머(첼시)가 토마스 투헬 감독의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6인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2선을 공격형 미드필더 '10번' 유형의 선수로만 채우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들이 다수 대표팀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포든과 파머는 측면 공격수로도 뛸 수 있지만, 투헬 감독은 윙어 스타일의 '11번' 선수를 측면에 배치하는 걸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에서도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 부카요 사카(아스널) 등이 측면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포든과 파머가 잉글랜드 삼사자 군단 승선에 실패했다.
영국 'BBC'는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과 콜 파머(첼시)가 토마스 투헬 감독의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6인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2선을 공격형 미드필더 '10번' 유형의 선수로만 채우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들이 다수 대표팀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포든과 파머는 측면 공격수로도 뛸 수 있지만, 투헬 감독은 윙어 스타일의 '11번' 선수를 측면에 배치하는 걸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에서도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 부카요 사카(아스널) 등이 측면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1
2
3
